[아이스하키]김상욱, 경기도 매너도 센스쟁이
2019-11-05

안양 한라 부주장 김상욱이 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안양=김민재 기자 [윈터뉴스=김민재 기자] 29일, 2018-2019 아시아리그 첫 번째 홈 개막전이 끝나고 안양 한라에 조민호, 김상욱, 알렉스 플란트가 팬사인회를 열었다. 3피리어드에서 끝내기 골을 넣은 안양 한라의 부주장 김상욱이 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

기사제공 윈터뉴스 코리아